[SNICKERS] 한정판 맥스카카오 출시!

Category : 한국마즈 제품소개  | Updated : 2017.05.16 11:06


오후 4시 뉴스! 출출할 때 넌 네가 아니야!

한정판 스니커즈 맥스 카카오는 카라멜도 초코, 누가도 초코!

그런데도 단맛보다는 짭쪼롬한 맛이 있어 자꾸만 손이 갑니다 >_< 배고플 때 딱이지요.


출출해서 달라진 친구 혹은 가족의 모습을 오후 4시 뉴스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http://www.snickersmaxcacao.co.kr


선여정 씨도 맥스 카카오로 뉴스에...!

https://www.facebook.com/tjsduw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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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즈 봉사] MVP(1) Mars Volunteer Program

Category : Principles in Action  | Updated : 2017.05.15 11:20



소중한 당신, 소중한 당신의 마음 MVP


MVP! 하면 무엇을 뜻하는 단어로 알고 계신가요? 주로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한 선수, Most Valuable Player를 많이들 떠올리실 텐데요. 마즈에서 MVP는 Mars Volunteer Program, 즉 개개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프로그램을 뜻합니다. 마즈의 비전에 맞게 좀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참여하는 봉사활동이나, 행사들이죠. 어떤 의미로는 사회에 기여하는 귀중한 MVP로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오늘은 이런 마즈 MVP의 일환으로 진행된 한국마즈만의 몇 가지 활동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우리의 손이 필요한 곳으로

마즈에서는 다양한 활동이나 프로젝트를 전담하는 팀이 따로 있지 않고, 여러 부서에서 두루두루 자신의 역할을 하면서 추가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끌어가는 것이 보통입니다. 업무상 주요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고 연말파티 같은 행사가 될 수도 있는데, 이를 맡는 사람을 챔피언(Champion)이라고 부르지요. 이 챔피언들은 자신의 프로젝트 안에서는 가장 많은 것을 알고, 사람들을 동기부여하며 시간에 맞춰 진행되도록 하고,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결과를 끌어냅니다. 

 한국마즈 MVP 챔피언은 Vivian(Senior Marketing Manager)과 Helen(Senior Accounting Manager)이 계십니다. 두 분은 챔피언으로서 어떤 활동이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또한 우리 회사가 지향하는 바에 맞을까 고민하며 기획을 합니다. 각종 기관과 협의하여 프로그램 및 일정을 짜고, 어소시에잇에게 행사와 그 취지를 알리며 참여를 독려하게 됩니다. 매년 한 가지는 참여하고자 했던 Vivian은 챔피언을 맡으면서 기획했던 세 가지 다 놓치기 싫어 모두 참여하셨다고 하여 자세한 이야기를 청해 들었습니다.


꿈나무들에게 전달될 기프트박스 상자를 조립하는 분주히 어소시에잇들~


꿈나무 응원 나눔 캠페인

가장 많은 참여자를 기록한 MVP는 꿈나무 응원 나눔 캠페인이었습니다. 초콜릿 부문 비전처럼  “더 많은 시간, 더 많은 장소에 더 많은 미소를(More Moments, More Places, More Smiles)”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신학기 응원 기프트 박스를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그러나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한국의 꿈나무 학생들에게 푸드뱅크를 통해 전달하였습니다. 기프트 박스에는 달콤함을 더해줄 마즈의 초콜릿, 신학기 학업에 필요한 귀여운 학용품, 그리고 아이들을 응원하는 편지를 담기로 되어 있었는데요, 몇 주간 어소시에잇들이 근무 중 짬짬이 시간을 내어 알록달록한 M&M’s 엽서에 직접 손글씨로 편지를 작성했답니다. 비록 익명으로 잘 모르는 상대에게 보내는 편지였지만, 받는 아이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웃음이 터지도록 재미나게 작성해주신 분들도 있고, 진심을 담아 멋진 글을 쓰신 분들도 있었다고 하네요.


초콜릿 상자를 뜯어 뜯어~ 스니커즈, 트윅스, 도브, M&M’s… 그야말로 종합선물세트!


여기에 학용품과 응원 메시지가 담긴 손편지를 담고 튼튼히 포장하면 완성!



당신의 미소를 응원합니다

첫 번째 행사는 100개의 박스가 목표였습니다. 하루 종일 회의실을 예약해두고 틈틈이 와서 박스를 조립하고 물건을 담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출근하면서 박스를 본 어소시에잇들이 너나 할 거 없이 가방을 내려놓자마자 달려들어 따스한 마음으로, 그러나 일사분란하게 포장한 덕에 너무나 빨리 끝나버렸다고 하네요. 참여하신 분들도 뜻 깊었다고 호평을 보내주셨기에 할로윈을 맞이하는 두 번째 행사에는 화사한 M&M’s 티셔츠, 초콜릿, 그리고 손편지도 빠지지 않은 300개의 선물박스를 지역아동센터에 보낼 수 있었습니다. 

평소 많은 어소시에잇들이 봉사하고 싶다는 관심과 마음은 있었지만 긴 시간을 투자하기가 어려운 분도 있고, 동물 알러지가 있어 특정 활동에는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아쉬움을 드러내곤 했습니다. 초콜릿 기프트 박스는 이런 분들도 마음을 담아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엽서 한 장 한 장을 쓰며 우리 얼굴에 피어났던 미소처럼, 기프트박스를 받은 학생들의 얼굴에 미소가 피어났기를 기원합니다.


학생들이 보내준 편지로 우리의 얼굴에도 다시 한 번 미소가 퍼져나갔답니다.


[한국마즈 봉사] MVP(2) 동물매개 활동 >>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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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소시에잇 이야기] 한국마즈 사무실 새 단장

Category : 한국마즈 일터이야기  | Updated : 2017.05.02 15:14


 


Associate Letter From : Marketing Assistant, Emma Oh


사무실이 산뜻해졌어요J

한국마즈 사무실이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입구의 브랜드 쇼케이스부터, 전화방, 대화방 그리고 Flexible Seat까지 이곳저곳이 바뀌었습니다. 


위스카스 키튼 칼리지 캠페인, 그리고 그리니즈의 새 모델이 쇼케이스에 첫 등장!


저는 브랜드 쇼케이스 공간을 바꾸는 데 직접 참여하였는데요. 우선 낡은 벽면을 새하얗게 보강하고, 조명도 환한 LED로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포스터 대신 최신 로고와 모델의 새로운 포스터를 붙이고 제품과 상패의 진열 위치를 바꾸면서 사무실 단장에 힘을 보탰습니다. 제가 직접 꾸며서 그런지 새로운 사무실에 더욱 애착이 가네요! 


상패들도 이렇게 모아놓으니 왠지 더 으쓱으쓱~


한편, 가장 큰 변화가 있었던 곳은 Flexible Seat 공간입니다. 오래도록 한 사무실을 썼기에 어소시에잇이 늘어나면서 자리도 점점 부족해졌고, 소통을 중시하는 문화이다보니 회의실은 물론 편하게 앉아서 얼굴 보며 대화하는 공간이 더 필요했거든요. 

이에 주로 현장에서 발벗고 뛰시는 영업팀과 대외협력 담당의 경우, 기존의 1인용 책상 대신 넓은 테이블을 두어 누구나 어디서든 앉을 수 있도록 하는 Flexible Work Station을 새롭게 갖췄습니다. 누구든 오가며 털썩 앉아 이야기 나누기도 쉽고요. 사물함은 노란색으로 칠하고, 집중할 수 있는 화상회의를 위한 개인 전화방은 하늘색으로 칠해 마치 카페에 앉아서 노트북 보듯 화사하고 산뜻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개방감과 편안함을 동시에 충족하기 위해 주문제작한 하얀 테이블. 사물함은 M&M's를 연상시키는 옐로우네요.


한국마즈 사무실에는 벽도 없고 방도 없고 직급에 따라 다른 책상도 없는 거 아시죠? 보고를 위해 찾는 경우가 많아서 유일하게 크기가 달랐던 사장님의 책상도 이 참에 사라지고, 언제든 누구든 잠시 앉아 보고든 담소든 나눌 수 있는 테이블이 들어섰네요. 수납을 영리하게 바꿔 대화방도 하나 더 탄생했습니다. 여기는 예약제로 운영하지 않고 30분 내외로 짧게 대화할 때만 사용하자는 취지입니다.


사장실도 사장님 책상도 찾아볼 수 없는 한국마즈 사무실의 모습입니다 :)


이번 사무실 단장을 통해 한정된 사무실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되었는데요. 봄의 시작과 함께 산뜻해진 한국마즈 사무실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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