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즈 채용] 수시모집 안내

Category : 한국마즈 뉴스피드  | Updated : 2018.12.10 15:43

  

한국마즈는 경영환경 및 조직변화에 따라 필요시 수시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력 정규직 채용

경력 정규직에 대해서는 직접 채용 방식이 아닌 헤드헌터 중개 방식으로 진행하기에,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 별도의 공고를 게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본 블로그를 통해 채용 정보를 알아보시는 분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포지션의 간략한 정보만 하단에 안내드립니다. 반드시 모든 공고가 본 블로그에 게시되지는 않습니다.

지원 의사가 있으신 분은 이 정보를 이용해 People n Job과 같은 구직 사이트 내에 게시되어 있는 한국마즈 협력사에게 컨텍하시면 됩니다. 



 상시모집

현재 열려있는 포지션이 없더라도 한국마즈에서의 커리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상시모집을 통해 지원하실 수 있으며, 적합한 포지션이 열리면 연락드리게 됩니다.

상시모집을 위한 이력서는 recruit.marskorea@effem.com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단 상시모집의 경우 합격자에 한하여 회신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문의 및 입사지원

recruit.marskorea@effem.com

반드시 지원직무와 이름을 이메일 제목에 입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서류 

국문/영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하나의 Microsoft Word 파일로 저장하여 recruit.marskorea@effem.com 으로 발송

이력서에는 지원하고자 하는 업무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자기소개서에는 경력과 업무를 상세하게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서류전형 결과는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통보합니다.


▣ 채용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실무진 및 인사담당자) → 2차 면접(임원) → 채용

*직무 특성에 따라 채용 과정이 추가/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진행중인 헤드헌터 채용(정규직)

Job Title

Function

Job

Level

진행시점

CA Manager 대외협력

Corporate Affairs

  부장

 2018-12-10

Distributor Development Manager 대리점 영업

Sales/ Pet Specialty

   과장

 2018-12-10

Customer Development Manager 본부영업

Sales/D-commerce, Costco

과장

 2018-12-10

Supply Planner

Supply Chain

과장

2018-12-10



진행중인 직접 채용(계약직)

없음





[한국마즈 소식] MTD가 무엇인가요?

Category : 한국마즈 일터이야기  | Updated : 2018.08.02 08:52

 

 

안녕하세요?
2년마다 이맘때쯤이면 들리는 “그거 MTD감인데?”, “추천(Nomination) 해봐!” 라는 말! 대체 MTD가 무엇일까요?
오늘은 마즈의 유서 깊은 MTD 행사에 대해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MTD는 ‘Make the difference’의 약자로, 어소시에잇들이 조직에서 본인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일궈낸 Best Practice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널리 알리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자신만의 아이디어 혹은 해결책을 통해 가치, 성과를 만들어 조직에 변화를 이룩하는 것에 대해 서로 인식하고 축하하는 행사이지요. MTD는 1997년에 유럽의 한 스낵 공장에서 시작되어 20여 년이 지난 현재, 전세계 모든 마즈인을 대상으로 2년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날 역사 깊은 행사로 자리잡은 MTD 자체가 많은 사람들과 좋은 것을 나누고자 하는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2015 한국 MTD 결선은 서울 라마다 호텔에서 열렸지요.


마즈는 이 행사를 통해 어소시에잇들이 행동으로 옮긴 조직 문화, 비즈니스에 끼친 영향력을 인정, 칭찬하고 우리 문화의 핵심 요소를 매일 삶에 녹여낼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모두들 더 열심히 하자!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크고 작은 어소시에잇들의 모든 노력들을 기리고 축하하며 더욱 분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입니다.

 

 

 

 

 

하기 링크에 어소시에잇 컨셉, 5원칙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http://marsblog.tistory.com/590

 

그렇다면 MTD는 어떤 기준을 갖고 추천하는 것일까요? MTD의 추천 기준은 마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비전에 의거하며, 또한 진화되어 갑니다. 올 2018 MTD는 마즈의 핵심 가치에 해당하는 Essence of Mars의 개념에 부합하는 활동을 하고 성과를 만들어낸 본인, 다른 어소시에잇 혹은 팀을 추천할 수 있도록 설정되었습니다. Essence of Mars는 5원칙(Quality, Responsibility, Mutuality, Efficiency, Freedom), Associate Concept, People Leadership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지요. 그렇다면 MTD 추천(Nomination)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올해에는 특별히 MTD 전용 Site 와 App이 함께 런칭되어 핸드폰과 같은 IT 기기로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추천이 많아지면 잎 사귀가  풍성해지는 MTD Tree!

 

MTD가 시작되면 어소시에잇들은 글로벌과 각 지역에서 MTD를 전담하고 있는 챔피언으로부터 행사의 진행상황을 꾸준히 업데이트 받습니다. 하지만 이런 공식적인 홍보활동 외에 한국마즈만의 특별한 노력도 엿볼 수 있었는데요, 2015 MTD를 위해서 설치했던 MTD 트리가 그 예입니다.

 

 

 

 

 

 

눈으로 확인이 가능한 MTD 랭크 게시판 덕분에 분발하는 각 팀들!


추천하는 어소시에잇을 나뭇잎 모양의 모빌에 적어 설치된 MTD 나무에 거는 형식이었는데요, 추천 수가 많아질수록 나무의 잎사귀가 늘어나면서 나무가 풍성해졌지요. 또, 나무 바로 옆에 설치된 부서별 기록판을 통해 어느 부서가 많은 추천을 진행했는지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MTD Tree 덕분에 각 부서들이 훈훈하게 경쟁하며 더 많은 추천을 거두는 성과도 낼 수 있었습니다. 지난 일을 되짚어 보며 서로의 성과를 인식하고 칭찬하는 행동들은 MTD Tree를 통해 다른 아시아 국가보다도 빠르게 확산되었고 이는 MTD가 추구하는 “Innovation, Nomination, Celebration”의 목적과도 일맥상통하였습니다.

 

 

 

 

 

 

워싱턴에서 열린 글로벌 결선에 참가하신 자랑스러운 한국마즈의 Lukas이십니다!

 

이런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주변의 대만 11개, 홍콩 30개라는 추천 수에 비해 한국마즈는 총 160개라는 엄청난 수의 추천을 기록했습니다. 크고 작은 160개의 추천이 모두 의미 있지만 그 중 Global Guideline에 따라, Management Team으로 구성된 Panel이 7개의 Korea Finalist 팀을 선별하고 이 팀들은 각자의 프로젝트를 어소시에잇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표를 바탕으로 Local Winner로 최종 선정된 한국대표 팀은 싱가포르를 방문하고 그 곳에서 아시아 지역 결선 시상식을 거치게 됩니다. 아시아 결선을 통과한 팀은 마지막으로 워싱턴에서 열리는 Global 결선 참가 기회까지 가질 수 있게 되지요. 


2015년에는 한국마즈의 JB는 ‘Mars Way’ 발간 케이스로 Local Winner로 선정되었습니다. 책 출판을 통해 비용이 들지 않는 효과적인 기업홍보가 가능했고, 어소시에잇 인터뷰로 구성되어 현장의 목소리가 담겨 있으며, 출판 수익금으로는 동물과 관련된 기관에 기부함으로써 다각적으로 마즈의 좋은 기업문화를 널리 알린 공을 인정받아 싱가포르 아시아 결선에 참가하셨습니다. 2013년 Lukas는 “Line Manager Excellence”, 즉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한 케이스로 무려 Global Finalist까지 올라 워싱턴에서 열리는 시상식에도 참석하는 아주 명예로운 기회도 가지셨습니다. 마즈 패밀리와 함께 워싱턴에서 열린 멋진 파티에도 참석하는 한편, 링컨 공원 청소 봉사활동에도 참가하시는 등 마즈 정신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이제 MTD가 어떤 행사인지 감이 오셨나요? 훌쩍 다가온 2018년~2019년 진행되는 올 MTD도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시 한 번 한국마즈의 성과를 빛내는 순간이 다가오길 빌어봅니다.

 

[한국마즈 소식] 2015, MTD 시상식과 Year End Party!>>으로 이어집니다.

 

 

 

 



[어소시에잇 이야기] 한국마즈 동호회를 엿보다 :: 야구동호회

Category : 한국마즈 일터이야기  | Updated : 2018.07.18 14:06

 

 

Associate Letter From : Customer Development Senior Rep, Benjamin Shin

한국마즈 동호회를 엿보다 :: 야구 동호회 MBC(Mars Baseball Club)

 

저는 한국마즈의 Sales 소속 Benjamin이라고 합니다. 

저는 사내 동호회 중 야구동호회 MBC(Mars Baseball Club)에서 활동을 하고 있어 오늘 저희 동호회에 대해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바쁜 회사 업무를 보면서 운동을 할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활동적인 동호회를 찾던 중 ‘야구 동호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스포츠에 비해 심하게 과격하지도 않고 생각했던 것보다 야구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서 같이 즐기며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쉬웠보였지요. 이렇게 운동도 하면서 평소에 관심 있던 야구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 가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동호회는 메인으로 한국마즈와 협력사(CJ물류, 투운포장, 덕평마즈센터)들이 함께 친목도모 야구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야구”의 “야”자도 모르는 새내기들도 있지만 마음만큼은 모두 야구광인 Associate들의 모임입니다. 분기 1회정도 모임을 통해 게임을 즐기고 있어요. 주로 경기장 렌탈시간 30분 전에 모여서 준비운동 및 캐치볼을 통해 어깨 및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3시간 정도 게임을 실시해요. 게임을 마치고 나면 상대팀과 함께 기념 사진 촬영 및 경기장 인근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하루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아무래도 경기장 렌탈 비용 부담이나 시합을 잡기 위해서는 상대팀의 스케줄도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자주 모임을 갖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눈이나 비가 오지 않으면 야외경기를 갖는 편이지만, 날씨가 험한 날에는 실내 경기장에서 연습 위주로 모임을 갖지요! 

부원 중 몇몇 분들은 개인사정으로 모든 경기 참여를 못하시기도 하지만 Sales(PET, CHOCO, D-Comerce, Distributor Development 등), SDL 등 다양한 Function의 어소시에잇들이 함께 모여 게임을 즐깁니다. 야구를 즐기고 싶다면 용병지원도 언제든 환영하고 있습니다!

 

그럼 저희의 활동 모습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실까요?

 

 

 


야구경기를 하기 위해서는 경기장을 빌려야 하는데요~ 먼저 그 보다 더 중요한게 있지요. 바로 경기 전 워밍업입니다!

게임 시작 전 충분히 몸을 풀고 연습하는 과정도 잊지않습니다. 보통 경기를 뛰기 전에 30분 정도 실내 경기장에서 투구와 배팅연습 시간을 갖습니다.

 


 

 

 


 

본격적인 게임을 하기 앞서 기본인 공을 던지는 법과 치는 법을 배우는 Associates.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뛰어나죠?^^
 

 

 


 

사회인야구단 리그를 나가기에는 모두 체력과 시간적 여유가 되질 않아 친목 시합을 하고 있지만... 

수비자세가 일품인 야구광 브라이언과 아론~일류선수 못지 않습니다.

또, 단체로 유니폼을 입고 뛰면서 사회인야구를 하시는 다른 분들에게 한국마즈의 브랜드 간접광고 효과도 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웃음)

 


 

 

야구라는 운동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라구요. 체력소모도 크지만 따로 시간 내어 운동할 가치가 있는 MBC 활동.

이 날은 3년 만에 첫승을 거두는 오랜 염원이 이루어진 날이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저희는 분기 1회 이상의 경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모두 바쁜 직장인이다 보니…. 자주 모임을 갖기란 쉽지 않네요! 꼭 잘하지는 못하지만 운동도 하고 Associates와 더 돈독해질 수 있는 동호회 활동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가는 성취감을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는 8~9월 사이에 투수, 타격 연습을 위한 실내 코칭을 받고, 3분기 모임을 가질 예정이에요. 승리를 위한 우리들의 노력이라고나 할까요. ^^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